WHY US

저희는 파운더들을 찾습니다.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좋은 아이디어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저희를 움직이는 건 실행입니다.
아이디어, 계획, 실행.
순서는 그대로.

저희는 팀을 찾습니다.
각자의 역할이 분명한 팀.
스위스 시계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팀.
모두가 자기 자리를 압니다.
늦은 밤.
이른 새벽.
인테리어 도면, 그리고 오픈 첫날.
아이디어가 장비와 만나는 자리.

bkmgLab.

About

ABOUT FBD

FBD는 프로즌 음료 디스펜서만 만듭니다.

극장에서 파란 슬러시를 들고 나오는 사람, 편의점 앞에서 컵을 흔드는 사람. 그 뒤에는 대개 FBD가 있습니다. 타코벨, 세븐일레븐, AMC, 버거킹, ICEE까지 — 간판은 달라도 안에 들어가는 기계는 같습니다.

좋은 프로즌 음료는 레시피만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배럴 온도, 회복 시간, 점심 피크에 줄이 밀리지 않는 추출량. 재미없어 보이는 숫자들이 결국 맛을 만듭니다. FBD가 30년 넘게 붙잡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bkmgLab이 그 기계를 들여오고, 설치하고, 고장 나면 달려갑니다.

ABOUT FBD

FBD는 프로즌 음료 디스펜서만 만듭니다.

극장에서 파란 슬러시를 들고 나오는 사람, 편의점 앞에서 컵을 흔드는 사람. 그 뒤에는 대개 FBD가 있습니다. 타코벨, 세븐일레븐, AMC, 버거킹, ICEE까지 — 간판은 달라도 안에 들어가는 기계는 같습니다.

좋은 프로즌 음료는 레시피만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배럴 온도, 회복 시간, 점심 피크에 줄이 밀리지 않는 추출량. 재미없어 보이는 숫자들이 결국 맛을 만듭니다. FBD가 30년 넘게 붙잡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bkmgLab이 그 기계를 들여오고, 설치하고, 고장 나면 달려갑니다.

Sustain­ability

플레이버는 단순한 메뉴가 아니라 브랜드의 첫인상입니다. 372에 어떤 맛을 올리느냐에 따라 매장의 분위기와 고객이 기억하는 이미지가 달라집니다. 시그니처 컬러와 향, 계절감까지 함께 설계하면 음료 한 잔이 브랜드를 가장 빠르게 설명하는 언어가 됩니다. 같은 장비에서도 조합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지고, 잘 고른 플레이버는 메뉴판의 한 줄이 아니라 고객이 매장을 다시 찾는 이유가 됩니다.

저희는 상권과 고객층을 함께 살펴 372에 올릴 플레이버 조합을 제안하고, 시즌에 맞춘 운영안까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잘 맞춘 한 가지 맛이 재방문율과 브랜드 기억도를 동시에 끌어올립니다.

Branding

Flavor is the fastest thing a guest notices and the longest thing they remember. The profiles you put on a 372 do more than fill a cup — they set the mood of the room, signal who the brand is for, and give people a reason to photograph the counter. A line-up tuned to your colors, your seasons, and your audience turns a frozen drink into brand identity, not an add-on.

Contact